세계 명작 단편소설 6 (Short Story Collections Vol. 6)
📖 도서 서지정보
| 도서명 | 세계 명작 단편소설 6 (원제: Short Story Collections Vol. 6) |
|---|---|
| 저자/역자 | 어네스트 헤밍웨이 외 지음 | 김명수 옮김 |
| ISBN | 979-11-94253-54-9 |
| 출간일 | 2026년 1월 16일 |
| 포맷 | 영한 EPUB2 (전자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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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어니스트 헤밍웨이 (Ernest Hemingway, 1899년 7월 21일 ~ 1961년 7월 2일)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20세기 현대 문학의 지형을 바꾼 미국의 거장이자, 그 자체로 하나의 시대적 상징이 된 작가이다. 일리노이주 오크파크에서 태어난 그는 고교 졸업 후 신문기자로 활동하며 문학적 기초를 다졌고,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이탈리아 전선에 앰뷸런스 운전병으로 자원 입대하여 얻은 강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쟁의 허무와 인간의 실존을 다룬 수많은 걸작을 남겼다. 그의 문학적 가장 큰 특징은 이른바 ‘빙산 이론(Iceberg Theory)’에 기반한 간결하고 절제된 문체이다. 수식어를 배제하고 핵심적인 사실만을 건조하게 나열하는 ‘하드보일드(Hard-boiled)’ 스타일을 개척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1954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는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무기여 잘 있거라’, ‘노인과 바다’ 등이 있으며, 본 선집에는 ‘다른 나라에서(In Another Country)’가 수록되어 있다.
펠럼 그렌빌 우드하우스 (P. G. Wodehouse, 1881년 10월 15일 ~ 1975년 2월 14일)
영국의 작가로, 20세기에 가장 널리 읽힌 책들을 집필한 유머 작가이다. 1881년 영국 길퍼드에서 태어난 그는 70년이 넘는 집필 기간 동안 90권 이상의 소설과 수많은 단편 등을 발표하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특유의 경쾌하고 재치 있는 문체, 영국 상류층 사회를 배경으로 한 우스꽝스러운 소동극을 통해 ‘영국 유머의 거장’이라는 칭송을 얻었다. 대표적인 창작물로는 전설적인 집사 “지브스”와 철부지 귀족 “버티 우스터” 시리즈가 있다.
표도르 솔로그브 (Fyodor Sologub, 1863년 3월 1일 ~ 1927년 12월 5일)
러시아 시인이자 소설가, 극작가로,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러시아 상징주의 문학을 이끈 거장 중 한 명이다. 인간 존재의 어두운 이면과 초자연적인 환상을 정교한 문체로 묘사해 ‘러시아의 에드거 앨런 포’라고 불리기도 한다. 일상의 평범함 속에 숨겨진 추악함과 광기를 포착하는 데 탁월했으며, 대표작으로는 장편 소설 ‘희미한 악마’ 등이 있다.
제넷 리 (Jennette Lee, 1860년 11월 10일 ~ 1951년 10월 16일)
미국의 소설가이자 교육자로, 지적인 통찰력과 섬세한 예술적 감수성을 결합한 작품 세계를 선보인 작가이다. 스미스 칼리지를 졸업한 후 모교와 배서 칼리지에서 영문학 교수로 재직했다. 역사적 인물이나 예술가들의 삶을 재해석하여 인간 내면의 고뇌와 이상을 품격 있게 그려내는 것이 특징이며,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생애를 소재로 한 작품 등을 통해 예술을 향한 순수한 열망과 시간의 무상함을 우아하고도 서늘한 문체로 묘사했다.
📚 작품 소개
🌍 시간을 초월한 거장들의 숨결, 네 가지 빛깔로 만나는 문학의 정수!
시대를 앞서간 통찰과 인간 내면을 꿰뚫는 날카로운 시선. 『세계 명작 단편소설 6 (Short Story Collections Vol. 6)』은 현대 문학의 거장 어네스트 헤밍웨이부터 위트의 천재 우드하우스, 러시아 상징주의의 표도르 솔로그브, 그리고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마지막 순간을 담은 제넷 리의 작품까지, 문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보석 같은 이야기들을 엄선했습니다.
📜 수록된 네 가지 불멸의 이야기들
• 다른 나라에서 (In Another Country): 전쟁의 상흔을 안고 이방인이 된 이들, 헤밍웨이 특유의 절제된 문체로 그려낸 상실과 허무의 기록.
• 젊은 거시 구출하기 (Extricating Young Gussie): 우드하우스의 재치가 폭발하는 에피소드! 철부지 거시를 구하기 위한 좌충우돌 소동극과 유쾌한 반전.
• 숨바꼭질 (Hide and Seek):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놀이가 어느덧 기이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로 변해가는 과정, 러시아 문학의 신비로움을 담은 걸작.
• 피렌체에 한 여인이 있었다 (There Was In Florence A Lady): 죽음을 앞둔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가 끝내 완성하지 못한 초상화 ‘모나리자’에 투영된 예술적 열망과 인생의 회한.
✨ 올리버 북스가 드리는 특별한 가치
올리버 북스는 거장의 원문이 가진 힘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단순히 이야기를 읽는 것을 넘어, 원작의 호흡을 직접 느끼는 완독의 기쁨 🥇을 누려보세요. 거장들의 문장은 당신의 지적 품격 📚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정교하게 다듬어진 번역과 원문을 비교하며 언어적 감수성과 독해력 🧠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완벽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
인생의 깊은 통찰과 문학적 즐거움이 공존하는 단 한 권의 선택. 『세계 명작 단편소설 6 (Short Story Collections Vol. 6)』과 함께 오늘, 당신의 마음속에 지지 않는 예술의 꽃을 피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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