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올리버 북스인가?
영어를 익히는 궁극적인 목표가 단순히 소통을 넘어, 폭넓은 교양과 사고력을 갖추고, 그 토대 위에 풍요로운 소통을 하는 것이라면, 지난 수천 년간 인류가 고민하고, 사색하여 남긴 언어의 결정체인 세계 명작을 읽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한 문장 ‘파란 하늘이 아름답다’를 넘어, ‘눈이 시릴 정도로 새파란 하늘은, 마치 얼음물처럼 청량하게 빛나며 모든 더러움을 단숨에 정화시키는 듯하다.’와 같은 깊이 있는 표현을 이해하고 구사하는 힘, 그것이 바로 교양의 시작입니다.
하지만, 영어 원서를 끝까지 읽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실력과 관계없이 자주 사전을 찾아야 하고, 내용 이해가 더뎌 금방 포기하게 되죠. 올리버 북스는 이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고, 독자 여러분이 가장 효율적이고 즐거운 방식으로 원서 완독의 기쁨을 누리도록 구조화되었습니다.
🏛️ 올리버 북스의 여정 (Since 2014)
2014년 설립된 이래, 올리버 북스는 언어가 인간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종합적 능력이라는 신념 아래 걸어왔습니다. 쥘 베른,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등의 클래식 명작부터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보석 같은 작품들까지, 지난 10여 년간 300여 권에 달하는 세계 명작을 영한 대역 및 독창적인 디지털 포맷으로 출간해 왔습니다. 기계가 정보를 초고속으로 요약하는 AI 시대에, 고전을 통해 영어와 우리말을 정밀하게 읽는 ‘느린 독서’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올리버 북스의 4가지 약속: 강력한 학습 시스템
사전 없이 바로 독해하고, 영어 음성 파일과 함께 소리 내어 따라 읽으면서 마지막 페이지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 잘 알려진 작가들뿐 아니라, 아직 번역되지 않은 세계 각지의 숨겨진 명작들을 발굴하여 소개합니다. 독서 과정 자체가 풍부한 교양과 사고력을 기르는 시간이 됩니다.
짧은 책 한 권에도 엄선된 어휘가 담겨 있으며, 다양한 보조 학습 도구를 제공하여 책을 덮은 후에도 학습 효과를 유지합니다.
저자의 의도를 충실히 반영한 정교한 번역물을 제시하여, 영어뿐 아니라 우리말 어휘와 표현력까지 함께 학습합니다.
🚀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약속: 지속적인 학습 지원과 혁신
올리버 북스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독서의 지평을 넓혀갈 것입니다.
독자들이 더욱 깊이 있고 입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진화된 형식과 플랫폼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독자 여러분의 성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예정입니다.
오디오 자료, 뉴스레터, 그리고 체계적인 학습 가이드를 통해 혼자가 아닌 ‘함께 읽는 즐거움’을 이어가며, 여러분의 지적 모험에 언제나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올리버 북스
대표 김명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