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추리 단편 소설 7 (원제: Short Mystery and Suspense Collection Vol. 7)

“인간의 심장을 조여오는 오싹한 긴장감과 미스터리의 진수를 만나는 매혹적인 여정”

📖 도서 서지정보

도서명 공포 추리 단편 소설 7 (원제: Short Mystery and Suspense Collection Vol. 7)
저자/역자 브램 스토커 외 지음 | 김명수 옮김
ISBN 979-11-94253-20-4
출간일 2024년 10월 30일
포맷 영한 EPUB2 (전자책)

🛒 구매 및 구독 안내

본 도서는 아래의 주요 인터넷 서점 및 전자책 구독 플랫폼에서 편리하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기타 이용 가능 플랫폼: 밀리의 서재, Yes24, 리디북스, 알라딘, 북큐브, 부커스, 윌라에서도 구입 및 구독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 작가 소개

해롤드 워드 (Harold Ward, 1879년 1월 5일 ~ 1950년 3월 1일)
미국의 단편소설 작가였다. 그는 시카고 서쪽에 있는 작은 마을인 일리노이주 콜레타에서 태어났다. 그는 정규교육을 8학년까지밖에 받지 못했지만, 음악 작곡, 연극, 홍보 담당자, 그리고 시의 서기, 우체국장, 스털링 상공회의소 회장, 그리고 일리노이 주 방위군에서 20년을 근무하며 소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하지만 그는 경력 대부분을 신문 기자와 편집자, 그리고 작가로서 일했다. 1950년 3월 1일, 그는 심장병으로 추정되는 질병으로 책상에서 사망했다.

라프카디오 헌 (Lafcadio Hearn, 1850년 6월 27일 ~ 1904년 9월 26일)
그리스 레프카다(Lefkada)에서 태어나서, 후에 일본으로 건너가 고이즈미 야쿠모(Koizumi Yakumo)라는 일본 이름으로 개명한, 일본의 문화와 문학, 특히 일본 전설과 괴담 모음집을 서양에 소개한 작가이자 번역가, 그리고 교사였다. 그는 어렸을 때 어머니, 아버지, 마지막으로 아버지의 이모에게 버림받고 19세 때 미국으로 이주했다. 그 후 그는 미국에서 주로 신시내티와 뉴올리언스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였고, 뉴올리언스에서 10년간 체류한 경험을 바탕으로 뉴올리언스에 관한 글도 썼다. 이후 프랑스 서인도 제도에 특파원으로 파견되어 2년간 머물렀고,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고이즈미 세츠코(Koizumi Setsuko)와 결혼하여 네 명의 자녀를 낳았다. 일본에 대한 그의 글은 서구 세계에 아직은 낯선 문화에 대한 더 큰 통찰력을 제공했다.

거트루드 애서튼 (Gertrude Atherton, 1857년 10월 30일 ~ 1948년 6월 14일)
미국의 단편소설 작가였다. 그녀의 많은 소설은 그녀의 고향인 캘리포니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녀의 베스트셀러 소설 ‘검은 황소들(Black Oxen, 1923)’은 같은 이름의 무성 영화로 제작되었다. 소설 외에도 그녀는 페미니즘, 정치, 전쟁 등의 문제에 대해 잡지와 신문에 단편 소설, 수필, 기사를 기고했다.

브램 스토커 (Bram Stoker, 1847년 11월 8일 ~ 1912년 4월 20일)
드라큘라(Dracula)로 가장 잘 알려진 아일랜드의 작가로, 이 공포 소설이 처음 출간된 지 100년이 넘도록 계속해서 공포 작가들과 팬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더블린 트리니티 대학교에서 과학, 수학, 웅변, 역사, 작곡을 공부했다. 그의 문학적 재능은 연극을 좋아하는 아버지와 1832년 콜레라 유행 당시 끔찍한 이야기들을 듣고 자란 어머니의 영향을 받았다. 그는 몇 편의 소설을 쓴 외에도 런던 데일리 텔레그래프(The London Daily Telegraph)의 문예 스태프, 그리고 영국의 배우이자 평생의 친구였던 헨리 어빙의 비서이자, 어빙 소유의 런던에 있는 라이시엄 극장(Lyceum Theatre)의 사무 책임자로 일하며 생계를 꾸렸다. 그가 죽은 이후, 그의 대작 드라큘라는 영국 문학에서 가장 잘 알려진 작품 중 하나가 되었고, 이 소설은 수많은 영화, 단편 소설, 연극으로 각색되었다.

📚 작품 소개

🌟 심장을 조여오는 오싹한 긴장감과 미스터리의 진수를 만나는 매혹적인 시간! 📖
해롤드 워드 외 지음 – 『공포 추리 단편 소설 7』
공포와 미스터리 장르는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두려움과 호기심을 자극하며 깊은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해롤드 워드, 라프카디오 헌, 거트루드 애서튼, 브램 스토커 등 거장들이 창조해낸 4가지 섬뜩하고도 매혹적인 단편 소설을 통해 인간 심리의 어두운 이면과 기괴한 운명의 마주함을 깊이 있게 경험해보세요. ✨

『공포 추리 단편 소설 7』에 수록된 네 가지 오싹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1. The Devil Takes a Hand (악마가 손을 뻗다) – 해롤드 워드: 아내의 유산을 차지하고 다른 이와 새 출발을 꿈꾸는 테넌트가, 아내의 병든 뇌에 자살이라는 비극적인 생각을 교묘하게 심어주려다 예상치 못한 잔혹한 함정에 빠져드는 치밀한 심리 스릴러.

2. Yuki-Onna (얼굴이 새하얀 여자) – 라프카디오 헌: 눈보라 속 오두막에서 매서운 추위와 함께 찾아온 하얀 옷의 여인, 유키온나를 목격한 소년 미노키치가 수년 후 아름다운 아내를 맞이하며 겪게 되는 신비롭고도 서늘한 일본 괴담.

3. The Striding Place (성큼성큼 걷는 여울) – 거트루드 애서튼: 대범하고 초연한 성격의 웨이갈이 요크셔의 황야를 거닐며 수수께끼처럼 실종된 단짝 친구를 회상하던 중, 음산한 강가에서 마주치게 되는 기괴하고 오싹한 공포의 순간.

4. The Burial of the Rats (쥐들의 매장지) – 브램 스토커: 상심한 채 파리의 음산한 쓰레기 적치 구역과 넝마주이들의 거주지를 탐색하던 주인공이 바닥에서 우글거리는 쥐떼와 피비린내 나는 도끼 속에서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도망치는 서스펜스 넘치는 대작.

거장들의 필력이 돋보이는 오싹하고 기묘한 미스터리 단편들을 원서로 완독하며 독서의 짜릿한 성취감을 느껴보세요. 🌍

올리버 북스가 드리는 특별한 가치
올리버 북스의 책들은 단순한 읽을거리를 넘어섭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원서를 완독하는 성취감 🥇을 얻고, 폭넓은 지성과 교양 📚을 쌓아보세요. 꾸준한 독서는 당신의 어휘력을 깊이 강화 💪하여 영어와 국어 실력을 함께 성장 🧠시키는 놀라운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영어 읽기 파일 내려받기

독서의 즐거움을 더하고 학습 효과를 높여줄 오디오 자료를 아래 목록에서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올리버북스 뉴스레터 구독하기

올리버북스의 새로운 도서 소식과 유용한 영문학 읽기 팁, 그리고 특별한 혜택을 가장 먼저 받아보세요!

댓글 남기기